전북, 경남 MF 서상민과 3년 계약
전북 현대는 경남FC에서 뛰던 미드필더 서상민(26)을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북은 서상민을 받는 대신 미드필더 김지웅(23)을 경남에 내줬다.
이날 전북과 3년 계약을 맺은 서상민은 2008년 프로에 입단, 4년간 경남에서만 뛰었으며 통산 103경기에 나와 12골,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경남으로 옮기는 김지웅은 2010년 전북에서 프로에 데뷔했으며 29경기에서 4골, 2도움의 성적을 냈다.
입력시간 2012.02.23 (15:23)
최종수정 2012.02.23 (16:44)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