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정웅·남현우, 테니스선수권 결승행
나정웅(부천시청)과 남현우(산업은행)가 제67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남자단식 결승에 올랐다.
나정웅은 23일 제주도 서귀포코트에서 열린 대회 9일째 남자단식 4강에서 전웅선(구미시청)을 2-1(6-1, 3-6, 7-6<4>)로 물리쳤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남현우가 조민혁(국군체육부대)을 2-0(6-2, 6-4)으로 따돌리고 결승에 합류했다.
여자단식에서는 지난해 우승자 류미(강원도청)가 김주은(고양시청)을 2-0(6-0, 6-2)으로 꺾고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류미의 결승 상대는 강서경(수원시청)을 2-0(6-2, 6-4)으로 제압한 이예라(NH농협)다.
나정웅은 23일 제주도 서귀포코트에서 열린 대회 9일째 남자단식 4강에서 전웅선(구미시청)을 2-1(6-1, 3-6, 7-6<4>)로 물리쳤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남현우가 조민혁(국군체육부대)을 2-0(6-2, 6-4)으로 따돌리고 결승에 합류했다.
여자단식에서는 지난해 우승자 류미(강원도청)가 김주은(고양시청)을 2-0(6-0, 6-2)으로 꺾고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류미의 결승 상대는 강서경(수원시청)을 2-0(6-2, 6-4)으로 제압한 이예라(NH농협)다.
입력시간 2012.02.23 (15:46) [연합]













![<B>‘네덜란드의 수호신’ [유로 2012 스타]</B>](/data/layer/53/201205/1337559637666.jpg)
![<B>[1968 유로의 추억] 안젤로 도멘기니</B>](/data/layer/53/201205/1337559632213.jpg)
![<B>첼시vs뮌헨 결승전 [챔스 하이라이트]</B>](/data/layer/53/201205/1337559641783.jpg)


![<B>[주요장면] 롯데:기아 ‘대포’로 11연승 천적</B>](/data/layer/53/201205/133743481046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