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회] 농구스타에서 은행 본부장 변신, 정재섭의 도전
80년대 농구대잔치 시절, 코트를 휘어잡는 날쌘돌이 가드 정재섭 선수를 기억하십니까? 당시 다람쥐라는 별명으로 어시스트의 달인이라 불리었던 선수였는데요.
그런 그가 돌연 은행원으로 변신하더니 최연소 지점장을 거쳐 현재는 본부장 직책을 맡고 있습니다.
보통 스포츠 선수들은 현역 시절이 끝나면 지도자의 길을 가게 되는데 전혀 새로운 분야로 진출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진로 전환에 뒤따르는 많은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서경덕의 국가대표, 이번 시간은 화려한 농구선수에서 금융인으로 변신한 정재섭 본부장을 만나 그의 도전과 꿈, 그리고 인생철학을 들어봅니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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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의 국가대표, 이번 시간은 화려한 농구선수에서 금융인으로 변신한 정재섭 본부장을 만나 그의 도전과 꿈, 그리고 인생철학을 들어봅니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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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2.02.20 (22:45) 최종수정 2012.02.20 (22:57) 차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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